아직 단풍절이 안된 걸 알고서 괴산지역을 두루 돌아 보기로 하다.
우선 문광지부터... 문광지는 은행나무단풍이 아직인데다가. 구름이 낀 하늘탓에
물안개도 안계시고... 처음으로 산마래 덱크길을 걸어보다... 거기는 사진포인트가 아니었다.
다시 돌아 나와 주차장까지 갔다가 그래도 인증샷은 담아야겠기에 다시 물가로....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이리 저리 화각을 잡아 그런대로 인증샷은 될 법한 몇 컷 행겨 나오다.
다음은 각연사.... 각연사가 많이 바뀌어 처음 찾는 산사같은 기분이 든다
우선 개울로 내려가 손각대로 계곡수를 몇 컷 주워들고 올라오다.
산사는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하였지먼 노랗게 물든 나무가 있어 그 놈을 집중적으로 공략 몇 컷담다.
그리고는 언덕배기로 걸어 올렀는데 그 전에 있던 조각품들이 자취를 감추고 뭔 공사중이다.
헛탕치고 내려 오다.
다음은 수옥폭포..... 예상과는 달리 폭포의 수량이 꽤 많은 편,,,문제는 나뭇잎이 거의 다 떨아지고 없다.
폭포 왼쪽 언덕에 노란잎이 조금 보여 거기로 찾아 들다가 보기 좋게 바위땅 몇 평을 사 두고 오다'
더향히 다찬 데눈 없고 UV필터 하나로 땅값을 치루고 물러 서다.. 허참
다음을 천주교 연풍성지..... 뭔 집회가 있는지 사람이 바글 바글 모여 았다
성당만 화각을 바꾸어 몇컷 답고 물러 갑니다.
아점을 괴산 읍내로 들어가 연우식당인가 하는 곳에서 부대짜개로 때유다,
온종일 모하비 핸들을 잡으신 雅晶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벽같이 모하비 시동을 걸어 평택까지 안전운전 하신
회장님 감사합니다......일산팀은 우리 玄浦선생님이 분당 왕복 수고하셨습니다.
南岡은 하루 종일 땡땡이 쳤습니다......... 즐거운 출사길 모든 분둘 감사 헙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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