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forum] 출사후기 : 문광지 각연사 수옥폭포 연풍성당
2025-10-26 19:16:42
南岡 李殷喆
조회수   105

아직 단풍절이 안된 걸 알고서 괴산지역을 두루 돌아 보기로 하다.

우선   문광지부터...  문광지는 은행나무단풍이 아직인데다가. 구름이 낀 하늘탓에

물안개도 안계시고... 처음으로  산마래 덱크길을 걸어보다... 거기는 사진포인트가 아니었다.

다시 돌아 나와 주차장까지 갔다가  그래도 인증샷은 담아야겠기에 다시 물가로....

한 곳에 자리를 잡고 이리 저리 화각을 잡아  그런대로 인증샷은 될 법한  몇 컷 행겨 나오다.

 

다음은 각연사.... 각연사가 많이  바뀌어  처음 찾는 산사같은 기분이 든다

우선 개울로 내려가 손각대로 계곡수를 몇 컷 주워들고 올라오다.

산사는 이제 단풍이 들기 시작하였지먼   노랗게 물든 나무가 있어 그 놈을 집중적으로 공략 몇 컷담다.

그리고는 언덕배기로 걸어 올렀는데  그 전에 있던 조각품들이 자취를 감추고  뭔 공사중이다.

헛탕치고 내려 오다.

 

다음은 수옥폭포..... 예상과는 달리  폭포의 수량이 꽤 많은 편,,,문제는  나뭇잎이 거의 다 떨아지고 없다.

폭포 왼쪽 언덕에  노란잎이 조금 보여   거기로 찾아 들다가  보기  좋게  바위땅   몇 평을  사 두고 오다'

더향히 다찬 데눈 없고  UV필터 하나로  땅값을 치루고 물러 서다..  허참

 

다음을 천주교 연풍성지.....     뭔 집회가 있는지 사람이 바글 바글 모여 았다

성당만 화각을 바꾸어 몇컷 답고   물러 갑니다.

 

아점을 괴산 읍내로 들어가  연우식당인가 하는 곳에서 부대짜개로 때유다,

온종일 모하비 핸들을 잡으신  雅晶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벽같이 모하비 시동을 걸어 평택까지  안전운전 하신 

회장님 감사합니다......일산팀은 우리 玄浦선생님이 분당 왕복 수고하셨습니다.

南岡은 하루 종일 땡땡이 쳤습니다......... 즐거운 출사길  모든 분둘  감사 헙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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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玄浦 金世光 2025-10-27 07:19:53
때이른 秋色을 찾아나선 괴산 출사 후기를 가는 곳마다 멋진 앵글로 담아내신 작품들을 곁드려 꼼꼼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문광지에는 언제나 반겨주던 물안개가 반겨주지 않았고.. 자주 찾는 각연사에는 羅漢石狀들이 수리중이었지요. 그나마 자그마한 계곡수가 반겨주어 한참을 손각대로 씨름하시더니 멋진 작품을 담아 올려주셨습니다. 단풍색을 곁드려 담아내신 漱玉瀑布도 수량이 많아 넘 보기좋습니다. 잠시라도 파란 하늘 흰구름이 열려준 연풍성지에서도 잘 생긴 소나무 세 그루를 옆에 세우고 성당 첨탑을 담아내 넘 보기좋습니다. 玄浦의 뒷 모습니 두 번이나 등장합니다. 평택에서부터 종일 핸들을 잡아 수고해 주신 雅晶 선생님, 모하비 배불리 채우시고 시동을 걸어 새벽길 운전해주신 회장님, 그리고 출사 시종 후기를 엮어 주신 南岡 선생님, 오랜만의 즐거운 출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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