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쟁이덩쿨 오두막과 싸이프러스를 세우고 스프링클러가 뿜어올리는 물줄기 표제의 작품 아기자기 씨원~ 합니다.. 신록 사이 델피니움 꽃대를 세우고 오두막을 밀어 담으신 3, 4번째 앵글도 넘 멋집니다. 녹음 배경에 신록과 어우러진 스프링클러 물줄기를 담으신 마지막 작품 짱~ 입니다..^^2026.06.03
- 먼길을 걸으셨습니다. 힌국정원에서 멋진 구도로 여러컷 담아 내시고 내킨김에 서화연까지 댜녀 오셨습니다. 서화연 창문앞에서 자원봉사는 하시지 않은 듯..... 거기서 붙들리면 시간 많이 빼앗가눈대요. 서화연 정자를 당겨 담으시고 다시 하경정원으로.......널직 널직한 화각이 시원합니다.2026.06.03
- 아침고요 달빛정원을 거쳐 한국의 정원으로 올라 소슬대문과 장독대 뒤로 연돌을 담아 보기좋습니다. 유명한 서화연 문창살 포인트에는 인증샷에 줄을 선 뒷 모습들이 퍽이나 재밌습니다.. 서화연 정자와 구름 다리를 당기신 작품도.. 하경정원 꽃밭을 신록과 함께 밀어내신 아래서 다섯 번째 작품 넘 멋집니다..^^2026.06.02
- 오월의 장미를 찾아 색색의 장미꽃을 짙은 바탕에 빼어담아 은근한 자태를 뿜어대고 있습니다. 두 번째 분홍빛 장미도.. 그 아래 특이한 빨간색 장미도 멋지네요. 새끼 봉오리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일곱 번째 멋작입니다..^^2026.06.02
- 아아 그 소나무 멋지게 작화하셨습니다. 여섯번째 숲속의 정자는 어디서 찾아 담으신 건가요. 이번에는 계단을 오르는 머슴아 들의 뒷태를 담으셨습니다.. 그날 비도 안 내렸는데 우산들을 받처 썼네요. 그아래 널직하게 담으신 작품 시원합니다. ㅅ2026.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