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에 여러번 갔으나 강화산성은 처음 듣는 곳이라서 인터넷 검색해 보았네요. 그런대로 벚꽃길을 만들어 놓았네요 아직은 사진명소에는 들지 못할 것같습니다만... 개나리와 벚꽃이 한데 어울려 앵글을 좁혀 담으면 그림이 되네요. 다섯번째 작품의 벚꽃터널에는 행락객들이 많네요... 그중에서도 뇨자를 골라 담으셨습니다. 고목에 달라 붙은 매미벚꽃 송이도 탐스럽게 담아 오셨습니다.2026.04.18
- 창덕궁 사랑까페 앞 귀한 尾扇 나무꽃을 당겨담아 넘 보기좋습니다. 앵글을 낮추어 고궁 전각 지붕에 한아름 올려 담으신 마지막 앵글도 '멋작' 입니다..^^2026.04.17
- 南岡 선생님 고궁을 찾으시면 싱그러운 목련 봉오리들이.. 노오란 개나리 진달래등 온갖 봄꽃들이 활짝 반겨주십니다. 파란 하늘에 가득 채운 목련화 앵글도.. 개나리 꽃밭 넘어로 전각과 어우러진 거목 살구꽃 작품도 넘 보기좋습니다..^^ ** 스데반 정보 시스템 up-grade 관계로 금일 20:00 ~ 22:00 까지 H/P 가 중단됩니다 **2026.04.16
-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 나와바리 현지 지도에 나서셨습니다. 전통공원 앞에서 선인장관 앞까지 주욱 돌아 보셨습니다. 호공의 벚꽃도 이제는 너무 높이 자라서 아기자기한 모습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작약밭앞에서 담으신 작품 너무 좋습니다. 아래에서 네번째 작품은 선인장관쪽에서 물가로 바싹 가다서서 담으셨네요...2026.04.16
- 한양의 고궁은 모두 "내 손 안에 있소이다" 일갈 하시는 옥음이 포갤을 울리고 있습니다. 노오란 개나리 꽃가지를 깔고 고궁 국립박물관 5층 첨탑을 올려 담으신 표제의 멋작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살구나무 거목을 전각 위로 올려 담으신 멋진 앵글이 이어집니다. 개나리 벚꽃 사이로 걸치신 첨탑도.. 탄탄한 구도로 담아내신 마지막 작품 멋집니다..^^2026.04.15

